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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7-03 작성자 : IUTC
새마을 운동과 지역활성화(2015. 6. 15 ∼ 7.3)-코이카 공동연수, 대학생 자원봉사자
IUTC-KOICA 공동추진 「 새마을 운동과 지역활성화」국제훈련 대학생 자원봉사자 후기

문예린 (강릉원주대학교 식물생명과학과)
김상훈 (강릉원주대학교 간호학과)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빠르게 일주일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이곳에 있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많은 국가의 사람들을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같이 생활을 해서 더 많이 정이 든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현장학습이나 쇼핑을 할 때에는 힘들었지만 책임감을 배운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모든 봉사활동이 끝난 시점에 끝이 났다는 시원함보다는 헤어짐에 대한 섭섭함이 남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 번 봉사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문예린


길다면 길 수 있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일주일 간의 자원봉사가 끝이 났습니다. 수료식이 끝나고 이제는 절친한 친구들이 된 연수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나니 함께 웃고 즐겼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힘들기도 많이 힘들었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겪지 못할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너무나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 김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