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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11-04 작성자 : IUTC
도시인프라(2012.10.4~6) 과정 참가 대학생 자원봉사자
도시인프라(20132.10.4~6) 과정 참가 대학생 자원봉사자 후기

김혜빈 (강원대 영어교육학)
이경미 (강원대 일본학)
이재준 (강원대 제지공학)
송진영 (강원대 국제무역학)

* 짧은 시간이지만 동남아시아 공무원들과 가깝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그 동안 몰랐던 강원도의 이런 행사를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행사의 큰 부분은 아니지만 등록부터 식사까지 세부적인 것을 챙길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비슷한 행사를 할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개선하였으면 좋겠다는 점으로는 첫째, 숙박이나 교통 면에서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다만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서 봉사자들이 조금 더 알 수 있도록 별도의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IUTC 홈페이지 등에 봉사자들이 대화하는 공간이 만들어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 봉사자들이 이후에 오는 학생들이 숙지할 조언을 줄 수도 있고 사진을 통해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미리 설명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셋째, 프로그램이 정말 유익한데 홈페이지를 통해 다른 방법으로도 공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도내 학생들이 이용하는 "강원대 라이크(http://www.daum.net) 카페 -> 강대 라이크, 한림대 라이크, 관련 학과의 홈페이지(단과대) 등에 공지를 올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동안 학업 및 기타 활동들을 하면서 국제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다행히도 학교에서 UN-HABITAT에서 봉사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학교생활동안 가보고 싶었던 흥미있는 국가들이 있었지만 시간과 money 때문에 망설였는데 이번 기회에 그나라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점이 많아 개선해야 할 점을 찾기가 힘들어요. ^^ 그래도 꼭 집어 얘기하자면 UN-HABITAT 홍보가 부족한 것과 봉사기간이 짧다는 점입니다. 또한 강원도 신문 및 여러 기관에 홍보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봉사기간이 늘어가 한국에 방문하 외국인분들과 대화, 소통할 시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학기중에 봉사기간을 늘리긴 힘들지만 여름, 겨울 방학에 9박10일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좀 더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봉사자 뿐만 아니라 외국 참가자들도 편하고 즐거운 추억이(with 한국인) 만들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 영어를 오래 쓰지 않아 실력이 감소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서 좋았습니다. 또한, 이런 국제적 행사 참여가 처음이었는데 국제적 감각을 기를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우연히 않게 강원대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하였는데 IUTC 자원봉사자를 뽀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일단 국제행사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무작정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박2일을 지내면서 약간의 아쉬운 점을 느꼈는데 총 두가지 입니다. 첫째, IUTC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처음 신청할 때 IUTC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았는데 이곳에 와 봉사활동을 하면서 UN-HABITAT와 같이 일을 한다는 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행사와 업무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 많이 모른다는 점이 매우 안타깝게 생각되었습니다. 둘째, 자원봉사 기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참가한 기간 2박3일은 어떻게 보면 길고,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인데, 외국인들과 친해질만한 순간에 헤어져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개발도상국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었으며 국제활동에 대한 필요성이 전과 달려졌다는 점을 피부로 실감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또한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갑니다. 기회가 되면 학생들에게 미리 주제를 주어서 조사하는 방향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학생으로써 낼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박3일 일정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4박5일 정도 된다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