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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11-04 작성자 : IUTC
도시에너지(2012.7.23~24) 과정 참가 대학생 자원봉사자
도시에너지(2012.7.23~24) 과정 참가 대학생 자원봉사자 후기

윤경빈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김상아 (강원대 관광경영)
김나영 (한림대 정치외교)
정영경 (강릉원주대 정보통신)
김동민 (강원대)
지명훈 (강원대 수의학과)

* 2일동안 봉사활동 시간동안 직원분들이 잘챙겨주시어 감사했습니다.
좋은 시설에서 불편함 없이 잘 지냈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ㅋㅋ
또한 도시개발이란 교육프로그램을 같이 들으면서 배울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봉사를 오기 전에 가장 먼저 느낀 것으로 1박2일은 '도우러 왔습니다. 가겠습니다' 와 '배우러 왔습니다. 가겠습니다'의 느낌이 있었는데 실제 봉사를 와보니 오기 전 생각과 같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방학기간이라면 대학생 봉사자들을 1~2주일 머물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강원도에 이렇게 국제적인 행사가 진행 되고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를 통해서 강원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것에 자부심을 느꼇고,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앞으로 더 다양한 국제행사에 참여하여 좋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짧았지만 배우고 느끼는 바가 많았던 시간 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기간이 짧은 점입니다. 앞으로는 더 길게... 외국인들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에 IUTC에서 대학생 자원봉사를 또 모집한다면 다시 한번 더! 참여하고 싶습니다. 기억해주세요!

* 평소 미국,호주,캐나다 지역의 정형화된 영어만 들어봤는데, 아.태지역사람들의 영어를 들어볼수 있는 기회를 접해볼수 있는 좋은기회였습니다. 이런 새로운 경험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직원분들의 친근히 대해 주시는 덕에 즐겁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 대학생활을 여러 경험을 쌓고 싶었던 찰나에 IUTC를 와서 학창시절의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취업후에도 이곳을 기억을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ㅋ 이번의 자원봉사를 통해서 많은 생각과 발전을 할수 있게 된 것 같아 너무 보람찬 1박2일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자원봉사 기간을 조금 더 늘려도 될 것 같고, 숙소 및 시설도 깨끗하고 편리하였습니다.

* 전혀 몰랐던 도시 개발 분야를 접하게 되어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학생들이 여러나라 각 분야를 책임지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여러 국제행사 경험이 있지만 이런 기회는 처음이었습니다. IUTC기관 모든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행복하게 지내다 갑니다.~^^
다만, 1박2일의 일정이 너무 짧은 것 같아 기간을 늘리는 것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 서로 운동하는 시간을 하루에 조금이라도 가지면 유대강화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